• 아파트 11층 난간에 걸터앉은 10대 구조한 구미 경찰

    쉬는 날 귀가하던 한 경찰관이 아파트 11층 복도 창문에서 투신하려던 10대 남성을 극적으로 구조해 화제다.5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30분쯤 여성보호계 소속 김라영 경사는 귀가 중 도량동의 ...

    2026-03-05 12:48:03

라이프 최신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