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니야, 네가 세상에 온 후 매일의 삶이 선물같단다"

    박한나(36)·양원규(38·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둘째 아들 양승연(태명: 트니·3.4㎏) 2025년 8월 21일 출생"네가 세상에 온 후, 매일의 삶이 선물같단다"사랑하는 우리 아기, 트니야.네가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2026-02-03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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