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로 만나는 약선] 뼈에 좋은 골담초(骨擔草)

    도라지 선생이 노란 꽃 한 주먹을 나눠주었다. 먹으면 골을 채우는 '골담초(骨擔草)'라고 했다. 아까시나무 꽃같이 생겼고, 맛이 달짝했다. 곁뿌리 몇 포기 얻어와 심었는데, 가지에 억센 가시가 돋았다. 대체로 ...

    2026-05-15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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