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3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다시 인상했다.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전날부터 이틀간 개최 중인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단기정책 금리를 ...
2026-09-18 12:06:38
성승민,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여자 근대5종 사상 첫 AG 우승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
2026-09-20 11:48:05
한국 첫 메달 주인공은 신지은…사이클 여자 도로독주 동메달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24·금산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획득했다. 신지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펼쳐진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
2026-09-20 11:13:04
F-35 스텔스 부품, 호주→미국 수송 중 홍콩 경유 후 행방불명
미국 F-35 전투기의 기밀 부품이 호주에서 미국으로 수송되던 중 홍콩으로 항로가 바뀐 뒤 행방불명됐다. 해당 화물은 호주에서 미국으로 수리를 위해 이동하던 중 태평양을 건너는 과정에서 홍콩으로 경유지가 ...
2026-09-20 08:16:51
오픈AI 올트먼, 23일 유엔 안보리서 AI 통제 기준 직접 발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직접 출석해 인공지능(AI) 안전과 국제 협력 필요성을 발언한다.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오픈AI 대변인을 인용해 올트먼 CEO가 유엔...
2026-09-20 07:18:41
코카인 체포 후 '카메라 향해 윙크'… 롯폰기 전직 톱 호스티스의 안하무인 태도 논란
일본 도쿄 롯폰기의 유흥주점 호스티스 출신 인플루언서가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된 뒤 검찰 송치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모습을 보여 현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된...
2026-09-20 07:16:05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식품 대기업 네슬레와 프랑스 유통업체 오샹 등 서방 기업의 러시아 자회사 16곳을 강제 접수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푸틴 대통령이 서명한 대통령령...
2026-09-19 07:35:42
아일랜드 재무장관 "에너지 위기 원인은 호르무즈 봉쇄, 우크라이나 아니다"
아일랜드 재무장관 사이먼 해리스가 현재 세계 에너지 위기의 원인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이며 우크라이나가 아니라고 18일 공개적으로 밝혔다. 해리스 부총리는 유로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6-09-19 07:35:20
파키스탄 코핫 모스크 차량폭탄 테러, 21명 사망·80명 부상
파키스탄 북서부 코핫의 경찰 청사 인근 모스크에서 차량폭탄이 터져 21명이 숨지고 80명이 다쳤다. 18일(현지시간) 경찰·구조 당국에 따르면 무장 괴한들이 경찰 청사를 습격하려는 시도와 동시에 차량폭탄이 폭...
2026-09-19 07:34:26
트럼프 "아들 돈 주니어, 러 올리가르히 결혼식 비용 돌려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신흥재벌)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이미 돌려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에게 "내가 알기...
2026-09-19 07:33:26
러시아 총선 사흘 시작…야당 없는 '요식 선거' 통합러시아당 압승 확실
러시아가 18일부터 사흘간 국가두마(하원) 의원 450명을 뽑는 총선 투표에 들어갔다.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총선이 치러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타스 통신은...
2026-09-19 07:32:33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미국인 탑승 선박도 피격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1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파나마 선적 유조선을 공격해 선원 2명이 실종되고, 미국 인원이 탑승한 미국 계약 선박도 드론·미사일 공격을 받아 부상자가 발생했다. 오만 해양안...
2026-09-18 21:30:59
네팔 빙하 붕괴 대홍수, 사망 1,400명·피해 3.6조원 "기후변화 경고"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촉발된 대홍수가 네팔과 중국 티베트를 강타해 사망자만 1,400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급류와 토석류가 중국·네팔 국경의 지룽 통상구를 파괴하고, 트리슐리강 72㎞ 구간에 걸쳐...
2026-09-18 21:28:37
다이애나 오빠 스펜서 "찰스 국왕, 집사에게 사랑 빠져"…회고록 파문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얼이 신작 회고록에서 "다이애나가 찰스 국왕(당시 왕세자)이 자신의 집사에게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스펜서의 신작 회고록 '스완 송: 다이애나, 나의 누...
2026-09-18 21:27:22
호주 퍼스 소렌토 해변서 수영객 상어 공격에 사망…올해만 3번째
호주 서호주(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퍼스 인근 소렌토 해변에서 수영하던 남성이 18일 상어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 퍼스 도심에서 약 20㎞ 떨어진 인기 해수욕장에서 벌어진 사고다. 서호주 경찰은 오전 10시 30...
2026-09-18 21:27:11
100년 만에 새 고양이 종 발견…볼리비아 운가스 숲 '틸카요'
볼리비아 안데스 운가스 구름 숲에서 서식하는 야생고양이가 100년 만의 신종으로 공식 확인됐다. 국제 연구팀은 레오파르두스 틸카요(Leopardus tilcayo), 일명 '틸카요 타이거캣'을 새로운 야생고양이 종으로 ...
2026-09-18 2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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