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불법이민자 학비 감면 또 제동…3개 주에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에게 공립대학 학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뉴욕·코네티컷·버몬트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들 3개 주를 상대...
2026-08-12 10:10:41
日다카이치,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안할 듯 "한일관계 균열 우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교도통신과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15일 야스쿠니 신사 ...
2026-08-12 23:37:38
이란, 트럼프 호텔 층수까지 꿰뚫었다…"미사일 위협 실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을 당시 구체적인 암살 위협이 포착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익명의 미 당국자 2명...
2026-08-12 23:02:41
美 민주사회주의 돌풍, 경합주서 제동…프란체스카 홍 석패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선거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주 하원의원이 초접전 끝에 석패했다. 이번 패배로 민주당 내 좌파 그룹인 미국민주사회주의자들(DSA) ...
2026-08-12 18:59: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협상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경제 봉쇄 카드를 꺼냈다. 군사 공격 가능성도 열어뒀다. 반면 이란은 미국의 제재 해제 등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었다. 트럼...
2026-08-12 18:23:41
北, 한미연합훈련 코앞 미사일 발사…정부 "도발 중단하라"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 6일에 발사한 것과 유사한 기종으로 보인다. 정부는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은 이날 6시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
2026-08-12 16:27:59
콜롬비아 지진 이틀째, 사망 250명…'골든타임' 쫓기는 수색
11일 콜롬비아 서부 도시 곳곳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 생존자를 찾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이들은 생존자가 내는 소리를 듣기 위해 양손을 높이 들어 주변에 조용히 할 것을 요청하기도 ...
2026-08-12 16:26:27
트럼프, 불법이민자 학비 감면 또 제동…뉴욕·코네티컷·버몬트 상대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에게 공립대학 학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뉴욕·코네티컷·버몬트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들 3개 주를 상...
2026-08-12 10:10:41
콜롬비아, 10년만 최대 7.4 강진…사망 132명·부상 570명
남미 콜롬비아에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11일 오후(한국시간)까지 최소 132명이 숨지고 570명이 다쳤다. 규모 7.5의 지진이 베네수엘라를 덮친 6월 24일 이후 40여 일 만이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는 인접한...
2026-08-11 16:48:45
드러난 美 방공 구멍… "한일 미군기지도 北中 공격에 취약"
중동지역 미군기지의 방공 취약성이 드러난 상황에서 한국을 비롯한 태평양지역 미군기지는 중국과 북한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에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태평양지역 미군 방어 태세를 안심할 수 없...
2026-08-11 16:04:34
AI 데이터센터, 美 진영 넘어 환경·생활비·일자리 이슈로
지난달 27일 미국 미시간주 밀퍼드의 제너럴모터스(GM) 성능시험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스톱 데이터센터' 구호가 울려 퍼졌다. 시위를 주도한 것은 보수 성향 시민단체 '휴먼스 퍼스트'다. 강경 ...
2026-08-11 15:39:31
서민들의 가려운 곳 된 '구독료', 전쟁 선포한 영국과 뉴욕
언제까지나 무료일 것 같던 구독 서비스의 취소 절차가 까다롭고, 서민 생활비에 부담이 된다는 점을 일부 정치인들이 간파했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의 민심 잡기 정책이다. 서민 ...
2026-08-11 15:39:21
[사진으로 보는 세계: 사보세] 15m 길이 고무보트에 230명 탑승해 밀항
230명의 이민자들이 15m 길이의 소형 고무보트 한 척으로 34km 남짓의 영국해협을 건넜다. 한 척의 고무보트에 탑승한 인원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BBC에 따르면 프랑스 북부 해안을 출발해 10일(현지시간) 새...
2026-08-11 15:39:13
"뭔가 새 나가는 거 같은데"… 英 수상 드론에 장착된 中 부품
영국 해병대가 운용 중인 무인 수상 드론에 장착된 중국산 카메라 부품이 군 관련 데이터를 중국에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된 부품은 약 8.2m 길이의 무인 수상 드론인 'K3 스카우트'...
2026-08-11 15:39:05
'규모 7.4 강진' 콜롬비아 초토화…사망자 111명으로 늘었다 [영상]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111명으로 늘어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콜롬비아 대통령은 산호세델팔마르 지...
2026-08-11 08:45:17
'14만 명 재시험'…中 공공부문 채용서 부정·특혜 잇따라
중국 공공부문 채용에서 대규모 부정행위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14만 명이 넘는 지원자가 시험을 다시 치르게 됐다. 9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인력자원사회보장청은 지난달 11일 치러진 농촌 지원 사...
2026-08-10 18: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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