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 절단된 채 숨진 60대 스페인 남성…50대 연인 체포
스페인에서 60대 남성이 성기가 절단된 상태로 숨진 사건과 관련, 연인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스크 자치정부 에르차인차 경찰은 라틴아메리카 출신 55세 여성 A씨를 체...
2026-02-02 12:11:39
27년전 '그 코트' 입고…서희원 1주기 맞은 구준엽 "죽도록 보고싶다"
대만 배우이자 가수였던 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기리는 동상 제막식이 2일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인의 남편인 가수 구준엽과 유가족,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
2026-02-03 22:22:05
"코로 붙잡아 내동댕이" 태국 야생 코끼리 공격에 관광객 숨져
야생 코끼리의 개체 수 증가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는 태국에서 또 다시 코끼리가 관광객을 공격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5시...
2026-02-03 16:43:56
"텍사스까지?" 텃밭 잃은 美 공화당, 번져가는 트럼프 탄핵 기운
이변이라 말하기 민망하다. 질 만한 선거라 설명하는 편이 알맞아 보인다. 전국적으로 확산한 반(反) 트럼프 물결이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주까지 덮쳤다. 지난달 31일 있은 텍사스주 주의회 상원의원 보궐선거에...
2026-02-03 16:23:50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고 달아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 수사당국과 공조에 나섰다.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당 ...
2026-02-03 15:43:01
日 총선, 다카이치 열풍… 여론조사 연립 여당 압승 예상
8일 치러질 일본 조기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인기가 심상찮다. 보름 정도의 짧은 선거운동 기간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자민당의 선거운동 전략은 다카이치 총리 '원맨쇼'에 수렴...
2026-02-03 15:22:26
"절임배추에 침뱉고 담배 피워"…中공장, 벌금 2억·영업정지 '철퇴'
중국 랴오닝성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며 침을 뱉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논란이 된 가운데, 현지 당국이 업체 대표에게 2억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했다. 2일 베이징일보 등 현지 매체...
2026-02-02 20:52:13
기아차 홍보하며 기모노·복(福)장식?…독일 대리점 오픈 행사 뭇매
독일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대리점 개업 행사에서 일본 전통 의상과 중국식 장식물이 등장해 문화적 혼동을 일으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행사를 주관한 현지 자동차 판매 업...
2026-02-02 17:06:50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싶어 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카드와 협상카드를 모두 쥔 채 국제 정세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자신이 했던 말을 바꿔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는 'TUNA'(Trump Us...
2026-02-02 16:16:40
엡스타인, 러시아 간첩이었나?… 옴짝달싹 못하는 유명 인사들
미국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1953~2019)이 러시아 당국에 포섭된 고정간첩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엡스타인이 미모의 젊은 러시아 여성들을 재력과 권력이 ...
2026-02-02 15:35:12
코스타리카 대통령 선거에서 우파 여당 소속 후보가 이겼다. 중남미에 번지고 있는 블루타이드 색채가 더욱 진해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있은 코스타리카 대선 결과(개표율 81.2% 기준),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
2026-02-02 14:59:43
"딸이 신고"…성기 절단된 채 숨진 60대 男 사건에 50대 女 체포, 스페인 '발칵'
스페인에서 60대 남성이 성기가 절단된 상태로 숨진 사건과 관련, 연인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스크 자치정부 에르차인차 경찰은 라틴아메리카 출신 55세 여성 A씨를 체...
2026-02-02 12:11:39
누워있는 女 위에 엎드리고 손 댄 앤드루 전 왕자의 사진…英 '발칵'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바닥에 누운 여성의 신체에 손을 대는 사진이 공개돼 전세계적으로 파장이 일고 있다. 1일 BBC와 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미 법무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2026-02-01 19:19:28
중국의 기술 발전 속도가 눈부시다. 최근에는 전통 제조업도 기술집약형 산업으로 도약시키고 있다. 특히 중장비 제조에서 보인 성과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2015년 이후 국가적 과제로 추진한 ...
2026-02-01 16:32:5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경제 대통령으로 케빈 워시를 간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였던 그를 선택한 배경에 '저금리 기조에 순응할 인물을 고른 것'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
2026-02-01 15:52:31
트럼프 자화자찬 기고문에 한국 '콕'…"'트럼프 옳았다'는 빨간모자 쓰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의 효과를 강조하며 "미국 경제를 되살렸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문을 실어 "지난해 4월 거의 모든 외국에 역사적인 ...
2026-01-31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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