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한국 걸어서 침략 가능" 머스크의 섬뜩한 경고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두고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수준"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머스크는 지난 7일(현지시간) 공개된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문샷(Moonshots)'...

    2026-01-08 23:30:40

국제 최신기사

  • "中, 눈앞으로 다가온 새로운 전쟁 위협"…美 국내서 각성 요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쟁 양상 대응을 위해 미군이 신속히 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미국 내에서 커지고 있다. 미군이 대만을 침공하는 중국군과 충돌할 경우 이기기 힘들 것이라는 미 국방부의 평가 보...

    2025-12-14 16:52:47

  • 유럽마저… 불가리아도 뒤집은 Z세대의 분노

    유럽마저… 불가리아도 뒤집은 Z세대의 분노

    불가리아도 뒤집혔다. Z세대(199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의 분노가 결정적이었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은 로센 젤랴스코프 불가리아 총리의 사임 소식을 11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젤...

    2025-12-14 16:13:48

  • 이스라엘, 하마스 고위 지도자도 살해

    이스라엘, 하마스 고위 지도자도 살해

    이스라엘군이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고위 지도자 라에드 사드를 살해했다. 휴전 상황임에도 하마스와 헤즈볼라 등 이스라엘에 정면으로 맞섰던 조직 수뇌부를 노린 표적 공습이다. AFP통...

    2025-12-14 15:16:04

  • "더러운 머리 잘라라"…中, '일본 겨냥' 섬뜩한 포스터 공개

    대만을 둘러싸고 중국과 일본이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군이 난징대학살 88주년을 맞아 일본을 겨냥한 섬뜩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13일 위챗 계정에 구(舊) 일본군 모자를 쓴 ...

    2025-12-14 08:12:09

  •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신호…3급 재분류 행정명령 검토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신호…3급 재분류 행정명령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마약 분류 체계에서 대마초를 현행 1급(최고 규제)에서 3급(의학적 효용 인정)으로 하향 조정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

    2025-12-13 11:05:46

  • 日아오모리 앞바다서 규모 6.7 지진 발생…쓰나미 주의보

    日아오모리 앞바다서 규모 6.7 지진 발생…쓰나미 주의보

    지난 8일 밤 규모 7.5 강진이 발생했던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12일 오전 11시 44분쯤 규모 6.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당초 지진 규모를 6.5로 발표했다가 6.7로 상향 조정했으...

    2025-12-12 12:10:49

  • '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미국 법원서 징역 15년형 선고

    '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미국 법원서 징역 15년형 선고

    스테이블코인 '테라USD'(이하 테라) 발행과 관련한 사기 등 혐의로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는 권도형(34) 테라폼랩스 설립자에게 법원이 징역 15년형을 선고했다.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2025-12-12 07:21:04

  • 김정은·일론 머스크 얼굴의 로봇개, 1억 5천만원…전시 직후 품절

    김정은·일론 머스크 얼굴의 로봇개, 1억 5천만원…전시 직후 품절

    미국의 한 현대미술 행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등의 얼굴을 본뜬 '로봇개'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2025-12-11 23:08:08

  • 美,

    美, "방문객은 사상 검증, 부자 돈 내면 국경 오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단기 방문객에게 전자여행허가(ESTA)를 주기 전에 개인의 소셜미디어(SNS)를 확인해 '사상 검열'에 나서겠다는 방안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반면 부자들에게는 국경의 문턱을 ...

    2025-12-11 16:08:14

  • 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결정

    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결정

    내년도 미국 국방수권법안(NDAA·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최종안이 연방 하원을 통과했다. 안보·국방 관련 예산 지출과 정책을 승인하는 연례 법안이다. 법안에는 미국 행정부의 주한미군 규모 일방...

    2025-12-11 15:36:50

  • 오픈AI

    오픈AI "안드로이드서 챗GPT 오류 발생 중"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들이 챗GPT 오류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AI는 미 서부시간 기준 10일 오후 2시41분쯤(한국시간 11일 오전 7시41분쯤) '오픈AI 상태' 페이지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시 오...

    2025-12-11 08:03:10

  • '주한미군 현수준 유지' 美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

    '주한미군 현수준 유지' 美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규모를 일방적으로 줄이는 데 제약을 두는 내용을 담은 내년도 미국 국방수권법안(NDAA) 최종안이 미 연방 하원을 통과했다. AP통신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ND...

    2025-12-11 07:53:09

  • 美연준, 금리 0.25%P 인하…한미 금리차 1.25%P

    美연준, 금리 0.25%P 인하…한미 금리차 1.25%P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고용 둔화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10일(현지시간)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기준금리를 기존 3.75∼4.00%에서 3.50∼3.75...

    2025-12-11 07:49:54

  • "남편, 개처럼 갇혔다"…美결혼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된 韓남성, 왜?

    미국에서 결혼 영주권을 신청한 한인 남성이 인터뷰 직후 갑작스럽게 체포돼 이민당국에 구금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미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국 KTLA5에 따르면, 한국 출신 이민자 황모 씨(...

    2025-12-10 20:17:55

  • 러-우 종전 압박하는 트럼프, '깐부' 맺어달라는 우크라이나

    러-우 종전 압박하는 트럼프, '깐부' 맺어달라는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에 전할 '수정 종전안'에 안전 보장 확약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 방위를 통해 안전을 확보해달라는 ...

    2025-12-10 16: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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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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