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 대만서 1명 사망·94명 부상…日 관통 경보
제30호 태풍 참피가 대만을 강타해 1명이 숨지고 94명이 다쳤으며, 대만 전역에서 주민 1,286명이 대피했다.대만 중앙재해대응센터는 23일 오전 6시30분 현재 참피로 인한 사망 1명, 부상 94명을 공식 집계했다. ...
2026-10-23 15:35:13
프랑스 '약탈 시위' 보상 누가 하나…보험이 먼저, 국가 책임은 '불투명'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 생활비 항의 시위가 약탈과 방화로 번지면서 피해 업체에 대한 보상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현지 상공회의소는 피해 업체가 2,000곳 이상이라고 밝혔고, 현지 언론...
2026-10-21 16:20:08
트럼프 "프랑스 폭동 사태를 보라"…중간선거 反이민 부각·지지층 결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 폭동 사태를 무슬림 이민자 문제와 연결하며 11월 중간선거 쟁점으로 끌어올리는 등 지지층 결집에 활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캔자스 선거 유세에서 "...
2026-10-21 16:19:04
프랑스 정부가 이번 주말 예고된 대규모 시위에 군 병력을 투입할 방침이다. 최근 한 달 간 전국 주요 도시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위가 방화·약탈 등 전례 없는 폭력 사태로 번지면서다.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2026-10-21 15:36:13
"佛 폭력시위 배후, 극좌 '블랙 블록' 의심"…"이란·러시아 개입 의혹"
지난 주말 프랑스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진 가운데 '블랙 블록'(Black Bloc) 등 극좌 세력이 배후로 의심받고 있다. 이번 사태에 러시아와 이란 등이 개입해 혼란을 부추겼다는 의혹도 ...
2026-10-21 15:36:00
이란 정보기관 지원 혐의…영국 대테러경찰, 2명 재체포
영국 대테러경찰이 미군이 운용하는 RAF 페어포드 기지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 수사와 관련해 20일(현지시간) 2명을 재체포했다. 재체포된 이들은 24세 영국 국적자와 25세 영국·이란 이중국적자로, 이란 해외 ...
2026-10-21 15:08:41
호주 무소속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서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중태
호주 무소속 연방 하원의원 헬렌 헤인즈(65) 의원이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차량에 치여 한쪽 다리를 잃고 중태에 빠졌다. 헤인즈 의원은 멜버른에서 북동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빅토리아주 왕가라타의 지역구 사...
2026-10-21 15:06:51
멜로니 내각, 밀라노에 군 500명 투입·폭력시위 최대 징역 5년
이탈리아 내각이 21일(현지시간) 밀라노에 군 병력 500명을 파견하고, 폭력 시위 참가자에게 최대 징역 5년을 부과하는 긴급령을 승인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7~18일 이틀간 밀라노 등 이탈리아 북부 도시에서 ...
2026-10-21 15:01:39
머스크, 우크라 군용 스타링크 속도 제한 직접 지시…드론 무력화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우크라이나군이 전장에서 사용하는 군용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실드'의 접속 속도를 직접 제한하도록 지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미 정부 당국...
2026-10-21 14:58:09
트럼프 임기 2년 남았다…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바꿀 것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 435석 전체와 상원 100석 중 35석의 주인이 결정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 동안 의회 권력 지형을 바꿀 분수령이다. 연방 입법 방향뿐 아니...
2026-10-21 14:57:44
네타냐후 "트럼프와 이란 정권 제거 논의…이틀 전에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정권 제거를 이스라엘의 최우선 목표로 공식화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 문제를 여러 차례 논의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레바논 국경 ...
2026-10-21 14:43:20
프랑스 폭동으로 상점 3000곳 피해…정부, 재정 지원 약속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폭동으로 상점 3000곳 이상이 약탈·파손되고 2400명이 체포됐다.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시위가 폭동으로 번진 17일(현지시간) 하루에만 약 2400명이 체포됐고, 상점들이 약탈·파손됐으...
2026-10-21 14:38:36
캐나다 앨버타주 분리독립 주민투표 부결…75% 잔류 선택
캐나다 앨버타주 주민 75% 이상이 19일(현지시간) 실시된 분리독립 추진 여부 주민투표에서 캐나다 잔류를 선택해 분리주의 운동에 제동을 걸었다.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 잠정 집계(투표소 81% 개표 기준)에서 ...
2026-10-21 14:38:16
배럭 美특사 "석유-안보 교환 끝났다…중동, 스스로 지켜야"
톰 배럭 미국 시리아·이라크 특사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도하안보포럼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형성된 석유-안보 교환 관계는 더는 미국의 우선적 필요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중동 국가들에 자...
2026-10-21 10:15:49
에이미 액턴 모친 "딸은 거짓말쟁이"…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파문
미국 오하이오주 주지사 선거를 13일 앞두고 민주당 후보 에이미 액턴의 모친이 등장하는 60초짜리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에서 액턴의 모친 도나 아서는 딸을 "거짓말쟁이"라고 ...
2026-10-21 10:15:37
JAL 계열 일본에어커뮤터 항공기서 줄무늬뱀 발견…후쿠오카발 가고시마행 결항
일본항공(JAL) 계열 저가항공사인 일본에어커뮤터(JAC) 항공기 기내에서 길이 40㎝의 줄무늬뱀이 발견돼 항공편이 결항됐다. 결항한 항공편은 19일 낮 12시50분 후쿠오카공항을 출발해 가고시마로 향할 예정이던 ...
2026-10-21 1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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