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방글라데시에서 성추행 피해를 신고한 여학생을 보복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이슬람 학교 교장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선고받았다.2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아시아뉴스네트워크(ANN) 등에 따르면 방...
2026-08-25 11:56:32
"현장에 답이 있다는데"… 日 다카이치 총리, 소극적 현장 행보 구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소극적인 현장 행보에 일본 집권 자민당과 일부 언론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장에 답이 있음에도 관저에 머무는 시간이 길다는 분석도 함께 내놨다. 특히 전임 총리들에 ...
2026-08-23 14:46:28
다카이치, 열달 간 현장시찰 8번뿐…휴일 절반은 '집콕'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전임 총리들에 비해 현장 방문 활동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교도통신 분석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21일 취임한 뒤 약 10개월 동안 현장 ...
2026-08-22 22:12:57
미·캐나다 끝내 결렬…트럼프, 캐나다산에 '50% 관세' 폭탄
미국 정부가 캐나다와의 무역협상 결렬에 따라 200억 달러(약 27조원)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양국 간 무역전쟁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2026-08-22 14:17:03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지금은 미국 영토"…이란 압박에 국제법 논란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거듭 "미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대이란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
2026-08-22 11:25:41
日 방위비 88조원까지 늘리자…北 "전쟁예산, 철저히 반격할 것"
일본이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리고 첨단 무기 개발에 나서는 움직임과 관련해 북한이 일본의 군사력 증강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노동신문 6면에 실린 논평을 통해 일본의 방위...
2026-08-22 09:55:48
"14세도 강간·살인하면 감옥"…브라질 대선주자, 미성년자 처벌 강화 주장
오는 10월 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플라비오 보우소나루(45) 상원의원이 강력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에 대한 형사처벌 연령을 14세로 낮추자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스페인어...
2026-08-22 08:08:24
스웨덴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 난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2시쯤 스웨덴 남부 파게르스타의 브리넬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마...
2026-08-22 06:52:12
루마니아 F-16, 흑해 가스전 수백m 앞 러시아 해상드론 격파
루마니아 F-16 전투기가 20일 흑해 가스전 넵툰 딥에서 수백m 떨어진 해상에서 폭발물을 탑재한 해상드론 1기를 격파했다. 드론은 현지시각 오전 6시 28분쯤 가스전 작업 현장에서 수백m 떨어진 해상에서 인근 상...
2026-08-21 16:42:35
스위스 알프스 마을 레스토랑 화재…5명 실종·8명 부상
스위스 알프스 산악 마을 투시스에서 레스토랑 겸 아파트 건물이 전소되는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실종되고 8명이 다쳤다. 그라우뷘덴 주 경찰은 자정이 지난 직후 화재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방관 약 100명...
2026-08-21 16:42:22
캐나다 연방법원, 러시아 화물기 반환 요청 또 기각…토론토 억류 4년 넘어
캐나다 연방법원이 러시아 화물 항공사 볼가드네프르 항공의 제재 해제 신청을 기각하면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묶인 안토노프 An-124 화물기가 계속 억류 상태에 놓이게 됐다. 캐나다 연방법원은 볼가드네...
2026-08-21 16:42:05
미얀마 군부, 러시아 항구 부지 확보 위해 민간인 마을 불태워
미얀마 군부가 러시아와 공동 추진하는 다웨이 경제특구(SEZ)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수백 명의 병력을 투입해 마을을 불태우고 주민들을 강제 퇴거시키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미얀마 군부는 러시...
2026-08-21 16:41:52
트럼프, 멕시코인 2300명 과테말라·온두라스로 제3국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멕시코인 약 2,300명을 과테말라로, 수십 명 이상을 온두라스로 각각 추방한 것으로 20일(현지시간) 공식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종전까지 미국에서 추방된 멕시코인은 거의 전원 항공·육...
2026-08-21 16:41:38
왕이, 2년 만에 자카르타 방문…중·인니 외교·국방 장관 2+2 회의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21일 2년 만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외교·국방 장관 간 '2+2' 회의와 포괄적전략대화(CSD)를 잇달아 개최했다. 이번 CSD는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왕이가 공동 주재한 첫...
2026-08-21 16:41:25
아데이 표절 의혹 제기한 코프나스 교수, 겐트대에 정직 처분
제이슨 아데이 케임브리지대 교수에게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미국 학자 네이선 코프나스가 20일(현지시간) 벨기에 겐트대학교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프나스는 이날 겐트대로부터 정직...
2026-08-21 16:41:12
파나마 운하, 9월 3일부터 하루 선박 통과 36척→32척 단계 축소
파나마운하청이 엘니뇨로 심화된 가뭄을 이유로 9월 3일부터 하루 선박 통과 수를 현행 36척에서 단계적으로 32척까지 줄인다. 파나마운하청은 20일(현지 시간) 강수량 부족을 이유로 9월 3일부터 하루 통과 선박...
2026-08-21 16: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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