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부소방서, 소화기 무료설치·생필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소방서(서장 배성근)는 25일 화재위험이 있는 쪽방 등 저소득층 주거지 24곳을 방문해 소화기, 경보형 감지기를 무료로 설치해주고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또 북부서 전 직원 199명은 '1% 나눔운동'의 하나로 북구 복현동 대구안식원을 방문해 놀이봉사, 건강체크, 소방시설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여성의용소방대와 공동으로 홀몸어르신 및 소년소녀 가장 등 14명에게 김장을 담가주고 연탄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