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창립 이후 40년동안의 기록을 담은 사사(社史)를 발간했다. 1967년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설립된 이해 국내 은행들 중 가장 오래된 '40년 역사'를 지켜온 발자취를 남겼다.
환경보존을 위해 친환경적인 콩기름잉크를 사용, 재생가능용지에 인쇄했으며 인쇄용지의 재생효율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표지와 케이스에도 코팅처리를 하지 않은 것이 특색. CD-ROM과 인터넷 사사도 함께 제작돼 대구은행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053)740-280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