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사과협회 창립…초대회장에 김재인씨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의 사과농가 230명은 3일 경북 의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사과협회(회장 김재인)를 창립하고, 친환경 고품질 사과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기로 다짐했다.

전국사과협회는 이날 초대 회장에 김재인(57·의성 안평면 석탑리.사진) 씨를 선출하고, 생산자 단체로서 회원 상호 간 정보교류 등을 통해 국내 사과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결의했다.

신임 김 회장은 "전국사과협회는 앞으로 전국적인 생산체계와 구조망을 통해 유통혁신을 이루고, 친환경 고품질 사과를 생산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국내 사과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한국사과협회는 3, 4일 이틀 동안 세계적인 사과재배 기술자인 일본 아오모리현 나리타 씨를 초청, 사과재배의 신기술과 겨울전정 현장 실기실습교육을 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