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백화점 첫 바겐세일, 매출 10% 신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3대 백화점의 올 첫 정기 바겐세일(4~13일)의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10%대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이번 정기 세일의 매출신장률은 대구백화점 10%, 동아백화점 12.4%, 롯데백화점 13% 였다.

이번 세일에서는 춥지않은 날씨로 인해 두꺼운 코트보다는 캐주얼 의류, 스포츠 의류, 화장품, 지갑, 장갑, 목도리 등이 인기를 끌며 매출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