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짜 비아그라 판매책 3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8일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진품인 것처럼 속여 판 J씨(44) 등 3명을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인터넷 광고를 통해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발기부전치료제를 정당 2천 원에 750정을 사들인 뒤 대구 달서구 용산동 J씨가 운영하는 성인용품점에서 정당 1만 원에 430정을 되팔아 최근까지 340여만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