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군, 새 주소사업 내년까지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의 주소가 찾기 쉬운 도로명 주소로 바뀐다.

청송군은 도로와 건물 이름으로 주소를 부여하는 새 주소사업을 내년까지 모두 마칠 계획으로 올해 안에 인터넷을 통해 도로명을 공모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한 뒤 청송군 새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또 오는 2012년부터는 새 주소만을 법적 주소로 인정하게 된다. 김영기 지적담당은 "도로명 주소로 바뀌게 되면 각종 재난사고 및 범죄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고, 우편·택배사업 등의 물류비용이 절감되는 등 주민생활에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