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주민 50여명 자진출석…돈받은 혐의 조사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수 재선거와 관련, 구속된 정한태 청도군수 캠프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청도군 주민들이 28일 오후 경찰에 자진출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청도 운문면과 금천면 주민 50여 명은 이날 청도경찰서에 나와 정 군수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을 방침이다. 경찰은 그동안 금품을 수수한 주민이 자수할 경우 최대한 선처하겠다고 밝혀왔다.

한편 이번 선거와 관련해 정한태 군수를 포함해 22명이 구속됐으며, 주민 등 66명은 불구속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