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결혼이민자 가족지원센터는 다음달 5일까지 방문교육사업 전담관리사와 지도사를 모집한다. 결혼이민자 방문교육사업은 한글교육지도사가 결혼이민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한글교육과 가족 상담을 해주고 아동양육지도사가 이민자 가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서비스.
한글교육지도사는 14명, 아동양육지도사는 18명을 모집하며 남구결혼이민자 가족지원센터에서 방문교육사업을 관리할 전담관리사도 1명 모집한다. 한글교육지도사는 한국어 교원이나 전직 교사, 공무원, 한국어 교육에 전문성이 있는 사람 등이며 아동양육지도사는 유치원 및 보육교사를 포함한 전직 교사, 건강가정사, 사회복지사, 기타 사회활동가 및 전문자원봉사자 등이 대상이다. 한국어에 능숙하고 자녀 양육 경험이 있는 여성 결혼이민자도 가능하다. 문의 남구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053)475-2324.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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