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위협 현금 뺏고 앵벌이 시킨 무서운 10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28일 중학생들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현금을 뺏고 앵벌이를 시킨 혐의로 L군(16·주거부정)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7일 오후 10시 20분쯤 중구 삼덕동 중앙도서관 앞에서 K군(13) 등 10명을 둔기로 위협해 20만 원을 뺏은 뒤, 자신들이 구입한 대포차에 태워 동성로 등 대구 일대를 돌며 "차비가 없는데 돈을 달라."고 앵벌이를 시키는 등 14차례에 걸쳐 1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