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태도가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는 실험을 통해 감사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좋은 의도를 쉽게 인식하고 남을 잘 도와주므로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저자는 "감사할 줄 아는 능력은 참으로 위대한 것이며 감사는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된다"며 "감사는 삶에서 뭔가 좋은 것을 인식하는 것이므로 감사를 느끼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감사하는 생활을 습관화하기 위해 '감사 일기를 쓴다' '날마다 기도를 한다' '감각에 충실한다' '감사의 언어를 사용한다' '의식적으로 감사의 행동을 한다' 등 10가지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340쪽, 1만3천원.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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