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과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중국 저장성 닝보시 닝보일보 미디어그룹의 쉬정 부사장 겸 총편집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이 12일 오전 매일신문사를 방문했다. 닝보일보 방문단은 이날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막된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를 참관한 뒤 대구경북 일원의 관광지와 산업현장을 둘러본 뒤 15일 돌아갈 예정이다. 닝보일보 미디어그룹은 이번 행사기간 중에 EXCO 5층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닝보시와 닝보일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순먀오 통역, 천룽쥔 닝보일보 광고부국장, 쉬정 닝보일보 부사장, 이용길 본사 사장, 왕만궈 닝보만보 편집부국장, 왕팡 닝보일보 기자, 우정구 본사 이사.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