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원(60) 영주교육장은 "학교별 브랜드 갖기, 영어교육활성화, 교육 격차 해소, 올바른 인성 교육 함양 등을 통해 행복과 사랑, 감동이 넘치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경이 고향인 고 교육장은 문경종고와 대구교대,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 1969년 교사를 시작으로 상주교육청 장학사, 문경중학교 교감과 예천 용문중, 문경 점촌고· 동로중 교장 등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장성옥(56)씨와 1남2녀. 취미는 등산.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