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소천 등 3곳 경관농업지구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이 시행 중인 소천면 임기지구, 상운면 개밑지구, 법전면 마너무지구 등 3개 지구 42㏊를 경관농업지구로 조성, 관광소득화 사업을 추진한다.

경관보전직불제사업은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지자체와 마을 간 협약을 체결하고 경관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당 1㏊에 170만원(하계작물)씩을 농촌경관 유지·개선비용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전국 최대 메밀 생산지인 소천면 임기지구는 2006년부터 3년차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을 추진, 현재 20여 농가에서 70여㏊의 메밀을 집단 재배 중이며 매년 메밀꽃이 만개하는 9월 중에 메밀축제를 개최해 메밀 음식체험, 메밀가공식품 판매로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