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중견 육가공업체인 풍년식품㈜(대표 윤상섭)과 민자 산업단지 조성 MOU를 체결했다. 사업비 600억원이 투입되는 육가공공장 및 물류센터가 완료되면 350여명의 일자리창출과 연간 70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한우 사육농가의 소득 증대에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지난해 축산과학원과 맺은 MOU체결이 지역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민자 산업단지 조성을 계기로 지역 한우 유통산업에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