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9개 단체 'A복지재단 공동대책위'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생 성폭력 등 아동학대 의혹과 인건비 및 운영비 등 보조금 횡령 의혹이 제기된 A복지재단(본지 4일자 8면 보도)에 대해 대구 19개 사회복지·인권·여성·노동단체가 8일 'A복지재단 아동학대 및 시설비리 척결과 재단 민주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이하 공대위)를 발족했다.

공대위는 "시설비리와 반인권 사건에 대해 김범일 대구시장이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특별감사팀을 구성해 A복지재단 법인과 3개 산하시설에 대해 전면적인 감사를 시행하고 투명 운영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