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한 그림'전…14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한 눈물보다 더 행복한 그림'전이 14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최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이 천문학적인 작품 가격에 걸맞은 가치와 감동을 주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전시는 출발한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30여명의 신진,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림의 진정한 가치를 돌아보고 작품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053)420-80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