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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행정산업정보박람회]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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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도농복합 칠곡시 승격을 준비중인 칠곡군은 이번 행정산업정보박람회를 통해 칠곡의 비전과 무한한 개발잠재력을 집중 홍보한다.

홍보 부스에서는 제일 먼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바탕으로 물류중심도시로의 부상하는 칠곡을 만날 수 있다. 현재 칠곡군에는 13개 민간 물류시설이 영업중이며 2009년까지 영남권 내륙화물기지와 현대자동차복합물류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 시 승격에 대한 칠곡군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현재 12만명인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도시화율과 재정자립도 등은 이미 요건이 충족되었다고 한다.

세 번째로 칠곡군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 굳히기이다.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평생학습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지난 2006년에는 전국 평생학습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부터는 모든 읍면의 복지회관을 평생학습복지센터로 전환하고 마을마다 평생학습지도자를 양성하는 등 평생학습을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가고 있다.

더불어 경북하이테크빌리지를 통하여 대구~칠곡~구미를 연결하는 첨단IT산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과 5월5일부터 8일까지 지천면 신동재에서 열리는 제8회 아카시아벌꿀축제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전시부스에는 칠곡을 대표하는 브랜드쌀과 꿀, 매실제품, 목공예품, 도자기 등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는 매실음료수와 칠곡 브랜드쌀 500g을 무료로 준다.

#배상도 칠곡군수

오늘날은 창의력이 강조되는 시기입니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창출해야만 기업이든 자치단체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그 조직의 장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두가 저비용 고효율의 아이디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벤치마킹을 택하고 있습니다. 매일신문이 개최하는 행정산업정보박람회는 가장 좋은 벤치마킹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박람회에도 대구'경북지역 49개의 단체에서 저마다의 다양하고 독특한 시책을 들고 나와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 성황을 이루고 서로가 서로를 배우는 유익한 정보교환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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