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돌처럼 딱딱" 돌삐떡 선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지하 식품관매장에는 '돌처럼 딱딱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일명 '돌삐떡'이 선보이고 있다. 경북 안동지방에서 즐겨 먹던 전통 떡. 겨울철이 되면 찰떡을 굳힌 뒤 차가운 시렁에 보관하고 화로나 솥뚜껑에 구워 식사대용으로 삼았다고 한다. 1봉지 6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