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오후에 그쳐…주말 다시 화창한 봄날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에는 나들이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씨가 될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16일 오전부터 내린 비는 17일 오후 늦게 그치겠고 18일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만 조금 낄 뿐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17일 오전 9시 현재 대구가 8.5㎜, 영덕 12.5㎜, 포항 9.5㎜, 구미 3.3㎜ 등이며 앞으로 대구를 비롯한 내륙지방은 5㎜ 내외, 동해안 지방은 5~10㎜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7일 대구 17℃, 포항 13℃, 구미 17℃, 경주 14℃, 안동 18℃ 등이 예상되며 금요일인 18일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가면서 낮 최고기온이 대구 22℃ 등 전체적으로 14~22℃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