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나들이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씨가 될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16일 오전부터 내린 비는 17일 오후 늦게 그치겠고 18일부터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만 조금 낄 뿐 대체로 맑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17일 오전 9시 현재 대구가 8.5㎜, 영덕 12.5㎜, 포항 9.5㎜, 구미 3.3㎜ 등이며 앞으로 대구를 비롯한 내륙지방은 5㎜ 내외, 동해안 지방은 5~10㎜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7일 대구 17℃, 포항 13℃, 구미 17℃, 경주 14℃, 안동 18℃ 등이 예상되며 금요일인 18일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가면서 낮 최고기온이 대구 22℃ 등 전체적으로 14~22℃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