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지노 도박에 빠져 금품 훔치던 3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8일 강원도 정선 카지노에서 도박을 벌이기 위해 주택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L(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L씨는 지난달 6일 오후 10시쯤 수성구 두산동 S(26·여)씨의 2층 집에 몰래 들어가 시계 등 귀금속 25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주택 8곳에서 1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L씨는 지난해 12월 정선 카지노에서 1천만원 상당의 돈을 잃은 후 또다시 훔친 시계 등 금품을 팔아 마련한 돈을 들고 카지노를 찾았다 잠복 중이던 경찰관에게 붙잡혔다"고 밝혔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