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은 어디로 갈 것인가?
대구 경북 지역민들로부터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 선정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8일 오후 7시 곧 매듭을 짓게 된다.
선정 시각이 가까워오면서 신문사로 문의전화가 걸려오는 가하면, 이전 예정지 발표장으로도 속속 관계자들이 몰려드는 가운데, 결정의 시간은 20여분 앞으로 다가왔다.
350만 경북도민은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온 경북도청 이전 작업은 그동안 진전을 보이지 못하다가, 김관용 현 경북도지사 취임 이후 2006년 12월 도청이전 조례안이 마련됐고, 경북도의회가 2007년 2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 법적 근거를 갖췄다
매일신문은 경북 도청 이전 예정지 선정 결과 발표를 인터넷 매일신문(아이매일닷컴 www.imaeil.com)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고 있다.
도청 이전 예정지 발표 시각인 19:00 이전에는 발표지 주변정황을 보여주다가 오후 7시 생중계까지 계속 이어지게 된다.
장성혁 동영상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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