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통받는 이웃 위해 노력" 김천 기초의원 이선명 당선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사 선거구(양금동, 성남동, 평화동, 대곡동) 보궐선거에서 45세 동갑내기인 한나라당 전부일 후보를 꺾은 무소속 이선명 당선자는 시의원 도전 3수끝에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한나라당 전 후보에 비해 조직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단기필마로 선거구 곳곳을 누비는 '자전거 유세'를 펼쳐 동정 여론을 등에 업고 반(反)한나라당 정서에 힘입어 낙승했다.

보험설계사인 이 당선자는 "각종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경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한나라당 입당 여부에 대해선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