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우려 파동으로 한우 소비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소의 안정성'을 알리기 위한 한우 쇠고기 무료 시식회가 열렸다.
안동시와 안동봉화축협, ㈜농협사료안동공장 등은 9일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한우고기 무료시식회를 마련해 국내 쇠고기 시장의 돌파구를 찾았다.
한미 FTA협상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에 따른 광우병 파동 등으로 소비자들의 불신이 깊어지면서 한우 소비시장은 예전보다 50% 이상 매출이 감소하는 등 크게 위축되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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