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담보·무보증 '작은은행'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머니가 텅 빈 이웃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마이크로 크레딧' 운동을 벌이는 '작은은행'이 11일 대구 중구 약전골목에 사무실을 내고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작은 은행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것은 물론, 대출 이후에도 경영 및 기술 지원, 자활을 위한 사회·심리적 교육 및 훈련을 통해 통합적인 자활사업을 하기 위한 비영리 민간기관이다.

053)294-993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