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가 텅 빈 이웃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마이크로 크레딧' 운동을 벌이는 '작은은행'이 11일 대구 중구 약전골목에 사무실을 내고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작은 은행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것은 물론, 대출 이후에도 경영 및 기술 지원, 자활을 위한 사회·심리적 교육 및 훈련을 통해 통합적인 자활사업을 하기 위한 비영리 민간기관이다.
053)294-993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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