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가 텅 빈 이웃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마이크로 크레딧' 운동을 벌이는 '작은은행'이 11일 대구 중구 약전골목에 사무실을 내고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작은 은행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대출하는 것은 물론, 대출 이후에도 경영 및 기술 지원, 자활을 위한 사회·심리적 교육 및 훈련을 통해 통합적인 자활사업을 하기 위한 비영리 민간기관이다.
053)294-993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