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공원 주변 지역 고도제한 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 18층까지 가능

대구 중구 달성공원 주변 지역의 건축물 고도제한이 완화됐다.

문화재청은 17일 관보를 통해 사적 제62호인 대구 중구 달성동·서구 비산동의 달성 경계에서 100~200m 이내 지역의 건축물 최고 허용 높이를 종전 20m에서 62m 이하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 최고 18층(종전 7층)까지 건축물을 올릴 수 있게 돼 일대 개발과 주민들의 주거 문제 해결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100m 이내는 높이 10m 이하로 유지된다. 달성 주변 건축 제한 완화안은 지난해 11월 문화재청에 제출됐으나 부결됐다가 지난 4월 재심의를 요청해 현장 재조사를 거친 끝에 이번에 받아들여졌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