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건설은 구미 임은동 '코오롱 하늘채' 단지 내 상가를 2일부터 분양한다.
입주가 내년 2월인 코오롱 하늘채 단지는 870가구 대단지며 상가 규모는 주출입구 16개 점포(1층 8개, 2층 8개), 부출입구 6개 점포(1층-4개, 2층-2개) 등 총 22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코오롱건설 관계자는 "단지 내 고정 고객은 물론 35m 대도로변을 접하고 있어 임은동 기존 상권까지 흡수할 것"이라며 "인근에 왕산초등학교와 금오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도 많은 장점을 갖고 있으며 단지 내 필수 업종만 들어올 수 있도록 점포수가 적정해 안정된 수익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 방식은 내정가 공개 입찰로 내달 1일부터 이틀간 입찰 등록을 받으며 구비서류는 입찰보증금 1천만원과 신분증 등이다. 중도금의 30%까지 은행 대출이 가능하며 3일 계약을 체결한다. 054)465-0009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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