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문자 알림 서비스'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부대 근처에서 항공기 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 서비스로 야간비행 일정을 알려주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야간비행 일정을 알고 싶은 지역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대 감찰실(053-981-5016)로 신청하면 매주 금요일 오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야간비행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