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문자 알림 서비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부대 근처에서 항공기 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 서비스로 야간비행 일정을 알려주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야간비행 일정을 알고 싶은 지역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대 감찰실(053-981-5016)로 신청하면 매주 금요일 오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야간비행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