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문자 알림 서비스'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부대 근처에서 항공기 소음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 서비스로 야간비행 일정을 알려주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야간비행 일정을 알고 싶은 지역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대 감찰실(053-981-5016)로 신청하면 매주 금요일 오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야간비행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