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중기청, 장애인기업에 신용보증 특례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담보부족과 낮은 신용등급으로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장애인기업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 특례지원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사업자 등록 후 정상 가동중인 장애인기업이 그 대상으로 업체당 5천만원 이내에서 보증한다.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대출을 유도하기 위해 금융기관의 책임분담비율을 완화해 2천만원 이하인 경우는 전액보증을 하고, 2천만원 초과시는 90%를 적용한다. 정부의 손실보전부담비율을 현재 50%에서 60%로 높여 지역 신용보증재단이 적극적으로 특례보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며, 보증료도 1% 고정요율을 적용한다. 053)554-9905.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