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구경북지회는 '혁신조직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기업지원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경북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에 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경북대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주)엔유씨전자와 (주)감로파인케미칼, (주)모든넷, (주)빗살무늬 총 4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임성문 이노비즈 대구경북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새로운 아이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53)745-4700.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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