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문을 넘기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금융지원을 하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성동)이 이달초 보증잔액 4천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내 사업자 18곳 중 10.4%인 1만8천700여개 업체가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지원을 받았으며 이러한 실적은 지방에서는 가장 높은 실적이라고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설명했다.
박성동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정부의 뉴스타트2008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1조원), 장애인기업 특례보증(300억원) 등의 사업을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또다시 찾아온 경제위기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만큼 빠른 보증지원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돈 가뭄을 덜어주겠다"고 했다. 053)554-5300.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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