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F, 월 1천원대 휴대전화 분실 보험 서비스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는 이동통신 할부 프로그램인 '쇼킹스폰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월 1천원대의 보험에 가입하면 단말기 분실시 회사가 지원한 잔여 할부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쇼킹세이프' 서비스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쇼킹스폰서 가입 30일 이내 고객만 제공받을 수 있으며 분실 신고 30일안에 쇼킹세이프에 재가입하는 조건이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