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운하만들기운동본부 7일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 운하 건설을 목표로 한 시민단체인 '낙동강700리자연운하만들기운동본부(낙동강운동본부)'가 7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상임대표에 박성철 전 공무원노조총연맹 위원장, 공동대표에 이정웅 달구벌얼찾는모임 회장 등을 선출했다.

운동본부는 창립총회에서 영남지역의 획기적인 경제발전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낙동강 운하를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더라도 낙동강 운하는 건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회원뿐만 아니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낙동강 운하 건설의 문제점 등을 해결해 나가면서 활용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운동본부 이정웅 공동대표는 "옛 자료에 따르면 약 15세기경 낙동강은 물류수송의 거대한 물길이었다"며 "낙동강 운하는 우리가 잃고 있는 700리 뱃길을 복원하고 관광이나 레저 등 다른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