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18일 오후 2시 지부 강의실에서 지역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베트남 비즈니스 실무 특강'을 가진다.
최근 일본 다이와증권사가 베트남이 수개월 내에 국제통화기금(IMF)관리체제로 들어갈 수 있다고 경고하는 등 베트남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베트남 전문가를 초청해 베트남 경제 전망과 시장동향, 기업들의 진출 전략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053)753-7531.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