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덕연 초대전…내달 6일까지 렉서스갤러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태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요즘, 자연의 작은 생명체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전시된다. '새'를 주제로 한 조덕연 작가의 그림들이다. 8월 6일까지 렉서스갤러리에서 열리는 조덕연 초대전은 환경에 대한 관심이 예술로 승화됨을 보여준다. 작가는 자연 속에서 보낸 유년 시절을 회상하며 세밀한 묘사로 종달새 등 야생 조류들을 화폭에 구현했다. 야생에서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새들은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한 모습이다. 053)770-755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