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경산자인단오제 때 기부금품을 모집(본지 17·18일자 12면 보도)한 것과 관련, 경산시의회가 22일 '경산시 기부금품 모집 실태파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11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7명의 의원들로 기부금품 조사특위(위원장 정병택)를 구성해 오는 9월 30일까지 71일간 조사활동을 통해 경산시의 각종 기부금품 모집 및 집행에 따른 적법 여부와 실태 등을 파악하기로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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