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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나눔쉼터' 지역주민들로부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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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편의시설인 '농심나눔쉼터'가 지역주민들로부터 인기다. 영천시가 1991년부터 읍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마을 공터에 조성해온 농심나눔쉼터는 현재 84여곳으로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과 농사 정보를 주고받는 영농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영천시는 올해 대창면 조곡리 등 12곳에 농심나눔쉼터를 마련한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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