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용 대구시의원(사진)은 미 국무부 산하 차세대정치지도자협의회(ACYPL) 초청으로 2일부터 보름간 미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ACYPL과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이 지난 1998년부터 2년마다 양국 젊은 정치인 7명씩을 초청해 교환, 방문하는 방식으로 미국 주요 인사를 만나고 정치시스템에 대해 견학하는 연수성격이다.
정 의원은 4일 미 국무성 관계자들과 한미관계, 쇠고기수입 문제 등에 대해 관심사항을 교환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하원의원과 주의회의원 등 주요인사들과 면담을 통해 미국의 정치시스템 이해와 양국간 주요 이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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