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형문자·기호·단문…청동 석재 등에 담아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여류유망작가전 1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손난숙 작
▲손난숙 작 '돌을 뚫는 물방울처럼'.

영남여류유망작가전이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일반 1전시실에서 열린다. 서예가 손난숙 성희순 최정희씨가 함께 여는 개인전이다.

손난숙 작가는 20여년간 해온 서각 작품을 선보인다. 전통과 현대의 접목을 둘러싼 작가의 고민이 배어있는 작품들이다. 그녀의 작업은 문자의 새로운 조형성을 추구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상형문자, 기호, 단문 등을 독특한 조형시각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를 위해 작가는 다양한 도구와 목재뿐 아니라 청동, 석재 등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고 색채도 도입해 회화성을 추구한다. 053)606-61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