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지구촌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29회 하계올림픽이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매일신문사는 8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취재를 위해 현지에 기자를 파견, 전세계 젊은이들의 땀과 열정, 승리와 패배의 현장소식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 기간 동안 본사 채정민 기자(문화체육부)를 비롯해 부산일보 노정현 기자, 경인일보 김영준 기자로 '한국지방신문협회 올림픽 공동취재단'을 구성, 태극전사들의 감동 드라마를 현지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베이징의 역사와 문화, 음식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함께 담아낼 예정입니다.
매일신문은 올림픽 소식을 보다 알차게 전달하게 위해 6일부터 25일까지 스포츠면을 매일 4개면(토요일 3개면)으로 확대해 다양한 소식을 독자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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