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 안내" 여대생 유인 성폭행…파키스탄 산업연수생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18일 길을 가르쳐주려는 여대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파키스탄 산업연수생 M(2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M씨는 지난 12일 낮 대구 달서구 파호동 자신의 집 부근에서 길가던 A(19)양에게 "성서로 가는 길이 어디냐, 안내를 해 달라"고 속인 뒤 A양이 흔쾌히 응하자 "옷을 갈아입고 가야하는 데 잠시 집에 들렀다 가자"며 자신의 원룸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2년 전 산업연수생으로 들어와 성서공단에서 일하다 현재는 일을 하지 않고 있는 M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