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전 지역 청소차 운행…1천60가구 해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천, 동명, 가산 등 3개면

칠곡군 전 지역에 청소차량이 운행된다.

칠곡군은 그동안 쓰레기 수거 사각지대였던 지천·동명·가산면 등 3개면 17개리(1천60가구)를 생활폐기물 관리지역으로 확대·고시하고 청소차량을 본격 운행키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최근 읍·면과 함께 청소차량 운행 및 차량교행 여부, 통행량 등 청소차량으로 실제 운행가능한지를 조사하고 주민의견수렴과정을 거쳤다.

군 관계자는 "매달 첫째주 화요일에 실시하는 '칠곡 청결의 날'의 지속적인 운영 등 깨끗하고 청결한 고장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농촌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 지역의 쓰레기 발생량은 하루 평균 107t으로, 군은 2001년부터 쓰레기 수거업무를 민간위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