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구 경일대 공예디자인학과 교수는 3일부터 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강형구 교수는 '가구가 예술 작품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가'를 탐색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예술 소재로 가구를 등장시키는 방법을 통해 가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셈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무쇠 솥뚜껑, 삼지창, 쇳대, 전통 목공도구 등 우리 전통 기물들을 활용함으로써 기물이 가진 본래의 기능적 구조에서 탈피,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 구조를 제공한다.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