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각종 지원사업 청도주민들로부터 호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 청도군지부(지부장 김영부)와 5개 지역농협의 각종 지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도지역 농협들이 농업인과 고령인구가 많은 군 실정을 감안해 실시한 잉여금 환원사업, 비료지원, 유통시설 현대화 사업 등이 주목받고 있는 것.

농협중앙회 청도군지부에 따르면 매전농협(조합장 이태호)은 지난 7월 금곡리 경로당 등 12곳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했다. 청도농협(조합장 김용개)과 산서농협(조합장 유천재)은 조합원 주민세로 각각 1천47만원, 954만원을 5년째 대납하고 있다. 매전농협도 매전면 전체 1천770가구분 주민세 584만원을 대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결산잉여금 배당(7억8천800만원), 영농자재 무상지원(11억5천100만원), 농촌학생 장학금지원(1억2천400만원), 지자체 협력사업(8천600만원) 등을 실시했다.

김영부 청도군지부장은 "농업인 등 지역민들에게 실익이 되는 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