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는 경북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제2회 경북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하루 일과 중 발생가능한 안전사고 사례'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대상인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
2일 칠곡 문경 상주 포항 등 경북도내 15개 시군 소방서가 참여한 경진대회에서 칠곡소방서는 ▷승용차 안에서의 안전수칙 ▷놀이터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횡단보도 안전수칙 ▷자전거 운행 시 안전수칙 ▷핸드폰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촬영물을 상영했다.
이날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3분 내외 영상물을 TV뉴스 타입으로 제작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 가운데 금상은 문경소방서와 상주소방서가 각각 차지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